사위가 남편 생일겸 예약한 이곳 , 도착과 동시에 주변환경과 시설을 보고 감탄사 연발했다
이런곳을 너무 늦게 안게 서운할 정도로 모든게 구비되어 있어서 감동에 물결이다
넉넉한 사장님이 인심또한 훈훈함까지 더해서 최고의 날을 보내고 온 1박이였다
집떠나면 항상 걱정 되는게 이부자리인데 어찌나 포송한지 뽀드득 소리가 편안함까지 더했다
냉장고에 물과 음료, 티테이블에 여러가지 차종류 바베큐장 모든 시설 무료
친정 식구들과 꼭 다시 오고픈곳
최고의 힐링장소인듯하다.